지난 CES 2023에서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올해 출시를 예고한 ‘EX1’의 경우 헬스케어 보조기구 성격의 로봇일 것으로 점쳐진다.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이달 2일 헬스케어 로봇 제품군 관련 상표권인 ‘봇핏(Bot Fit)’을 출원하고, 이외에 웨어러블 외골격 슈트 관련 특허를 다수 등록해 상표권을 보유해 놓은 상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사업 추진단계라 출시 예정인 로봇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면서도 “시니어 케어, 디지털 헬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타진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