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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로봇 ‘맞춤형 처방’ 시대 도래 치료사만큼 바쁜 상지재활로봇 ‘쉴 틈 없이’ 열 일한다 [탐방]세브란스병원 재활로봇 현장을 가다

정진웅 │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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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재활병원의 재활로봇은 치료사 못지 않게 바쁘게 움직였다. 매 시간마다 쉬지 않고 환자들을 치료했고 환자들은 재활로봇이 제공하는 각종 프로그램이 흥미로운 듯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이곳에는 핸드오브호프(Hand of Hope), 스마트글러브(Raphael), 네오마노(Neomano), 아메오 파워(Armeo Power)등 여러 종류의 상지재활로봇들을 갖추고 있다.

김대현 연세의대 재활의학과 교수는 “최근 외래 진료를 볼 때 환자 또는 보호자가 로봇치료 가능여부를 묻고 상담하는 경우가 늘었다. 정확한 통계는 없으나 뇌졸중으로 입원한 환자 가운데 60-70%가 최소한 한 종류 이상의 상지재활로봇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상지재활로봇이 발전하면서 의료진들도 '맞춤형 재활로봇' 처방이 가능해졌다. 오윤정 기자​
상지재활로봇이 발전하면서 의료진들도 '맞춤형 재활로봇' 처방이 가능해졌다. 오윤정 기자​

출처 : 재활뉴스(http://www.rehabnews.net)남진선 작업치료사는 "네오마노는 임상에서 근 긴장평가를 위해 사용되는 Modified Ashworth Scale(수정된 애쉬워스 평가;MAS)를 기준으로 1과 1+점의 환자들에게 주로 적용되고 있다"며 "경직이 심해 움직임을 수행할 수 없는 환자보다 '근 긴장과 이완을 어느정도 조절할 수 있는 환자'여야 한다"고 밝혔다. 출처 : 재활뉴스(http://www.rehabnews.net)

링크 : 
www.rehab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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