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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문맹은 옛말?" 디지털 격차 해소 \'돌봄로봇\' 확산 황배근 │ 2021-04-29 HIT 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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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고령화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가운데 돌봄·교육 로봇이 등장해 노인들의 고립감 해소·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돕고 있다. 지난 2019년 서울 구로구는 구내 노인들을 대상으로 돌봄로봇을 처음 도입했다.구는 돌봄로봇 ‘효돌이’와 ‘효순이’ 225대를 관내 노인들에게 보급했고, 지난해 100대를 추가로 도입했다. 어린아이와 흡사한 외형으로 제작된 효돌·효순이는 독거노인의 식사 시간, 기상 시간, 공기 상태, 산책 시간, 약 복용시간 등 알람을 통해 규칙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쓰다듬기, 손잡기, 노래, 말벗 등 독거 노인의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실제 구로구는 사업 첫해 2019년 돌봄로봇 이용자를 대상으로 만족감 조사를 시행했는데 전체 응답자 중 96.7%가 ‘로봇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싶다’고 대답했다. 이처럼 돌봄로봇이 노인들의 디지털 문해력 향상, 고립감 해소에 효과가 있다는 입소문을 타자 다른 지자체들도 이를 앞다퉈 도입하고 있다. 후략. [출처] ZDNET Korea https://zdnet.co.kr/view/?no=20210428155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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