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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걷던 환자도 벌떡 섰다…삼성·현대도 뛰어든 \'입는 로봇\' 관리자 │ 2021-01-20 HIT 6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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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학(SF) 영화 속 '아이언맨 수트'가 현실이 될까. 기력이 없는 노인이나 근력이 약한 환자가 입기만 해도 펄펄 뛰어다닐 수 있는 웨어러블 로봇의 등장이 멀지 않았다. 대학 연구소와 스타트업은 물론 삼성ㆍLGㆍ현대차 등 주요 대기업까지 ‘웨어러블 로봇’ 개발 경쟁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제품은 산업이나 의료 현장에서 실제 사용 중이며 상용화를 앞둔 제품도 적지 않다. [출처: 중앙일보] 못걷던 환자도 벌떡 섰다…삼성·현대도 뛰어든 '입는 로봇' https://news.joins.com/article/23885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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